제주특별자치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기름값이 급등하는 에너지 위기가 커지자 오는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차량 5부제는 도 본청과 행정시,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및 소속·산하기관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주 1회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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