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방식을 ‘탐색형’에서 ‘실전형’으로 전환한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울 소재 혁신기업의 해외 시장 안착과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 ▲1:1 사전 컨설팅 ▲글로벌 IR 및 데모데이 ▲현지 PoC ▲고객 검증 기반 사업개발 ▲해외 법인 설립 지원 등 단계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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