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첫 韓 라이브 역대급 규모 예고…“BTS 이상 선택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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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첫 韓 라이브 역대급 규모 예고…“BTS 이상 선택지 없었다”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전 세계 최초 수준’의 초대형 라이브 이벤트를 선보인다.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VP는 “한국에서 최초로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BTS 이상의 선택은 없었다”며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팝 컬처 이벤트를 넷플릭스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첫 라이브 음악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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