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는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으로 불편을 겪게 된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하객 수송 작전'을 펼친다.
경찰이 이같이 결정한 건 예비 신랑·신부와 하객 등 결혼식 관계자들이 공연 탓에 떠안게 된 불편이 과도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정을 파악한 서울청이 내부 논의 끝에 경찰 버스로 하객들의 이동을 돕는 방안을 내놓자 예비 신랑·신부 측도 동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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