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후보자 "수협 자문료 500만원 수령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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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후보자 "수협 자문료 500만원 수령 사실 아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수협중앙회에서 고액의 자문료를 받았다는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해수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이날 "해수부 장관 후보자가 수협자문회의 1회당 500만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후보자의 자문위원·강연 활동은 해당 기관 내부 규정에 따라 수당을 수령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준비단은 황 후보자가 지난 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1년간 수협중앙회 '수산업발전 자문위원'으로 위축돼 1년간 3000만원의 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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