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좌남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제주도의원 11명이 20일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강성균·고태순·김태석·문경운·박규헌·방문추·소원옥·안창남·좌남수·홍기철·홍명환 전 도의원은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 의원만이 이재명 정부와 발 맞춰 도민 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며 문 의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문 의원은 도의회 의장, 청와대 비서관, JDC 이사장, 국회의원 등 다양한 경험으로 실력을 갖췄다"며 문 의원 민선 9기 도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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