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아빠 육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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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아빠 육아 확대한다

부산시 1000인의 아빠단, 고성군 아빠해봄, 대구시 100인의 아빠단 운영 지자체들이 아빠의 육아참여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문화 확산에 나선다.

21일에 진행되는 1회차 프로그램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빠 10명과 자녀 14명이 참여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빠해봄은 아빠들이 육아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아빠가 육아의 주체로서 역할을 체감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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