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서울 영등포구 롯데리테일아카데미 대회의장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등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주총을 통해 각 사업부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이사회 진영을 완성했다고 롯데쇼핑은 설명했다.
박세훈 사외이사는 한화갤러리아 대표와 현대카드 마케팅 본부장을 역임한 마케팅 전문가로 폭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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