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여러 가전의 상태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형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되는 웹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가전 사용 패턴을 분석해 필터 교체 시점이나 에너지 사용 현황, 제품 관리 팁 등의 맞춤형 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글로벌 B2B 시장 공략을 위해 주택 내 가전과 공조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 ‘LG 씽큐 프로(ThinQ Pro)’를 북미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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