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비료 부족 우려에 러시아 등과 수입량 확대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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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비료 부족 우려에 러시아 등과 수입량 확대 협상 중"

주요 비료 수입국인 인도가 중동전쟁과 중국의 수출 통제로 비료 공급난이 우려되자 러시아 등으로부터 수입을 늘리려 협상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정부 소식통들은 비료 수입 물량을 늘리기 위해 러시아와 벨라루스, 모로코와 현재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는 DAP 및 요소 비료 수입량의 절반가량을 중동지역으로부터 수입하는데,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은 각각 DAP와 요소를 인도에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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