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1라운드 단독 1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앞선 2개의 대회에서 한 번도 언더파를 기록하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만 7언더파를 몰아쳤다.
같은 대회에 나선 김주형은 이글 1개·버디 4개·보기 2개·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1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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