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연속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오른 67%로 집계됐다고 20일 발표했다.
부정 평가는 25%로 직전 조사보다 1%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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