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신사업 비중을 지난해 20%에서 올해 40%까지 확대한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열린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ESS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신사업으로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도심항공모빌리티(UAM)·선박 등 신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며 이같은 계획을 소개했다.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 역량도 2배 가까이 확대해 올해 말까지 60GWh 이상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