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원정 경기로 치러진 1차전에서 조규성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던 미트윌란은 전반 40분 니콜라스 도밍게스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한 뒤 후반 7분 라이언 예이츠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면서 합산 스코어가 뒤집혔다.
이후 후반 24분 마르틴 엘리치의 추격골이 터지면서 합산 스코어를 다시 맞춘 미트윌란은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1번 키커로 나선 조규성부터 아랄 심시르, 그리고 에드워드 칠루피아까지 모두 승부차기를 실축하는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면서 미트윌란은 유로파리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