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군 복무 청년들이 사고나 질병 걱정 없이 복무에 전념하도록 '군복무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도입된 이 사업은 군 자체 보상금 외에 실질적인 수술비와 위로금을 추가 지원해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보험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입대와 동시에 가입되며, 전역하거나 타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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