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호르무즈 파병 반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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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호르무즈 파병 반대 55%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난 주보다 1%포인트(P) 오른 67%로 집계돼 대통령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진보층과 보수층에서 긍·부정 평가가 엇갈린 가운데 중도층에선 72%가 긍정적, 19%가 부정적으로 봤다.

성향별로는 진보층 78%가 민주당을, 보수층 47%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7%, 국민의힘 1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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