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20일 "군산 재선거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출마해도 최선을 다해 이길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신영대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지역의 일부 인사와 조국혁신당 지역위원회는 조 대표의 출마를 요청하고 있다.
이 재선거에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 청장 임명 8개월 만에 사직한 후 지난 16일 출마를 선언하자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민주당의) 유책 사유에도 반성 없는 민주당과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