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한국 골프의 상징적 인물인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클럽과 어패럴 등 마케팅 활동에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테일러메이드는코리아) 박세리는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을 포함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5승(메이저 5승)을 기록하며 한국 여자 골프의 세계화를 이끈 인물이다.
이어 “브랜드가 어떤 기준과 방향성으로 골프를 만들어가는지가 중요하다”며 “테일러메이드는 혁신을 통해 골프의 본질을 꾸준히 보여온 브랜드라고 느꼈다”고 앰버서더 합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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