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7%를 기록하며 한국갤럽 조사 기준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67%였다고 20일 밝혔다.
부정적 평가는 28%,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9%, 의견 유보는 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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