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는 '춤추는 바다분수' 올해 공연이 오는 4월 1일 시작된다고 20일 밝혔다.
바다분수 공연은 봄(4∼5월)·가을(9∼11월)은 평일(화, 수, 목, 일) 2회, 주말(금, 토)은 3회 펼쳐진다.
춤추는 바다분수는 지난 2010년 7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약 813만 명이 방문한 목포의 대표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