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김동명 "올해 ESS 기회…경쟁사와 특허 갈등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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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김동명 "올해 ESS 기회…경쟁사와 특허 갈등 없을 것"

김 사장은 “중국의 위협이나 여러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LG에너지솔루션이 해왔던 활동을 자산화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특허 부분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양산을 추진하면서 기존 각형 배터리를 주력으로 생산하던 삼성SDI와의 폼팩터 경쟁이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날 ‘각형 배터리 관련 경쟁사와 특허로 부딪힐 가능성’에 대한 질의에 김 사장은 “각형 전지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정도의 특허는 가지고 있다”며 “그런 컨플릭트(갈등)는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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