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수급 불안이 증폭하고 있다.
카타르와 장기계약한 물량은 연간 610만톤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LNG 수급 관련 카타르산 비중이 올해 기준 14% 수준으로 높지 않고 대체 수입처도 있다"며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나프타 대체 도입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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