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예술인 지원에 41억 투입…"창작 생태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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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예술인 지원에 41억 투입…"창작 생태계 강화"

전북 전주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예술인 지원에 41억여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운영하는 총 67개 사업 중 지역 예술인 지원과 직결된 25개 핵심사업을 확정하고 지원에 나선다.

주요 사업은 예술가에게 직접 창작 자금을 지원하는 전주 예술가 지원사업(1억9천만원), 청년 문화기획자 지원사업(2천500만원), 오디오북 제작 지원(3천5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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