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경기남부경찰청 생활안전부장, 부천원미경찰서장으로부터 전수점검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관계성 범죄로 추가 희생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고위험 사안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경기 남양주에서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오는 4월 2일까지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사건에 대한 전수 조사에 나섰다.
이후 임시조치·잠정조치 등 보호조치 대상자, 최근 3개월간 2회 이상 신고 사건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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