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잡은 육군 장병들 표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잡은 육군 장병들 표창

20일 군에 따르면 육군 1군단 한기성 중장은 19일 육군 1사단 장단대대를 방문해 영상감시병 정경윤 상병(22) 등 강안경계작전 유공 장병 6명에게 군단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17일 오전 3시께 경기 파주시 임진각 인근에서 민통선 철책을 넘으려던 50대 남성 A씨를 영상 감시 장비로 최초 식별했다.

군은 최초 식별자인 영상감시병을 시작으로 대대와 여단, 사단 지휘통제실, 경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지휘 조치가 원활히 이뤄진 ‘완전작전’으로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