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김선규 회장, 대한전선 전력 인프라 해외사업 현장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반 김선규 회장, 대한전선 전력 인프라 해외사업 현장 점검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싱가포르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찾았다.

2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최근 대한전선의 남아공 생산법인 '엠텍'(M-TEC) 공장을 찾아 시찰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잇는 400kV(킬로볼트)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대한전선이 '턴키'(Turn-key·일괄 수행)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