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싱가포르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찾았다.
2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최근 대한전선의 남아공 생산법인 '엠텍'(M-TEC) 공장을 찾아 시찰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잇는 400kV(킬로볼트)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대한전선이 '턴키'(Turn-key·일괄 수행)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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