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를 맞아 범(汎)현대 일가가 20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에 다시 모인다.
현대가는 2015년 8월 변 여사의 8주기 제사 때부터 제사 장소를 청운동 옛 자택에서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자택으로 옮겼다가, 2019년 8월 변 여사의 12주기 제사부터 다시 청운동으로 돌아와 제사를 지내고 있다.
청운동 자택은 현대그룹의 성장과 정 명예회장의 ‘신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2001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상속받은 뒤 2019년 장남 정의선 회장에게 소유권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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