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암투병을 고백했던 배우 박탐희가 의외의 근황을 밝혔다.
영상 속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과 동네 카페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탐희는 뒤따라 나온 김강우를 보고 "데이트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한무영은 "커피 한 잔 마시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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