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영 씨의 친한 동네 친구인 박탐희는 두 부부를 마주하자 "요즘 배달을 한다"며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박탐희는 "내가 지금 지인이 주문해서 가져다 주던 참인데 네가 좋아하니 강우 씨도 쓰라고 해라.안 그래도 보내 주고 싶었다"며 한무영 씨와 김강우에게 쿨하게 화장품을 선물했다.
김강우는 박탐희의 화장품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내며 에그타르트를 선물하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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