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8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일 부천 원미경찰서를 방문해 점검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관계성 범죄로 인한 추가 희생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점검 과정에서 고위험으로 확인된 사안에 대해서는 현행 제도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장 강력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고위험 사건 피해자에 대해 민간경호 지원과 지능형 CCTV 설치 등 안전조치를 병행하고, 전수점검 이후에도 보호 체계를 지속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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