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사표를 처리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32조 등에 근거, 이날부터 김범호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이끌어간다.
이번 이 사장의 퇴진으로 우리나라 양대 공항 운영 공공기관인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모두 사장 직무대행 체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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