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계획안에 따라 이 일대는 용적률 300% 이하, 높이 184m(최고 49층) 이하 공동주택 5천105세대(공공주택 551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잠실나루역 주변에는 동주민센터와 어린이도서관을 조성하고, 송파대로변에는 생활·전문체육사업을 지원하는 시설을 배치한다.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최고 50층 내외(삼익 56층, 은하 49층) 1천302세대(삼익 630세대, 은하 672세대)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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