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 규모는 1963년 금고 설립 이후 최대치였던 전년(1조7천423억원)에 비해서는 4천765억원 개선됐지만, 여전히 1조원을 넘었다.
새마을금고의 총자산은 2025년 말 기준 286조7천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1조9천억원(0.7%) 감소했고, 총수신은 255조3천억원으로 3조2천억원(1.2%) 줄었다.
행안부는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과 대출 규제 강화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자산관리회사를 통한 부실채권 정리, '비전2030위원회' 출범, 특별관리 기간 및 전담조직(TF) 운영 등으로 경영지표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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