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계 최강'은 누구일까.
호날두와 메시에 이어 가장 많은 득점을 터트린 선수는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다.
레반도프스키는 뮌헨 소속으로 출전한 375경기에서 344골을 터트리는 괴력을 선보이며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인간계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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