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5골 호날두+900골 메시, 그 다음은 누구? 731골 인간계 최강 나왔다…케인 6등, 음바페는 간신히 1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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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골 호날두+900골 메시, 그 다음은 누구? 731골 인간계 최강 나왔다…케인 6등, 음바페는 간신히 11등

'인간계 최강'은 누구일까.

호날두와 메시에 이어 가장 많은 득점을 터트린 선수는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다.

레반도프스키는 뮌헨 소속으로 출전한 375경기에서 344골을 터트리는 괴력을 선보이며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인간계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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