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첫날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8언더파 63타)와는 4타 차다.
싱가포르 대회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했던 이태훈(캐나다)도 함께 공동 17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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