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미국 수출을 위한 가스절연차단기(GCB)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국제 인증까지 확보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이 적용된 미국 수출용 GCB 개발을 완료하고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규격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미국 고객사로부터 1000억원 이상의 사전 수주를 확보하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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