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화성병)은 20일 “지금 경기도지사 후보들의 라인업을 보면 다들 훌륭하신데 내가 조금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추미애 의원은 서울에서 오랜 기간 살았다”며 “그래서 제가 경기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 “경기도와 주요 도시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공 중입자 암치료기를 도입하겠다”며 “지자체별 연 80억원 정도를 분담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