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자연환경과 공공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5개 부서로 구성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전담팀(TF)'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 점용시설, 불법 건축물 설치, 불법 경작 등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체계적인 정비를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1일까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 뒤 단계별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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