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에 아동권리 관점을 반영하고자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기후위기 대응 아동권리 지표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후위기로 인한 아동권리 문제를 알리는 아동·청소년 참여형 모임인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이 주최한 좌담회는 ESG 전문가가 모여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 수립 과정에서 아동을 주요 이해 관계자로 반영하는 방안과 이를 ESG 보고서에 적용할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사업팀 팀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경영 논의에서 아동 권리를 고려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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