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현지시간) 백악관 만찬에서 양국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을 다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 때 처음 만났지만, 다카이치 총리가 백악관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먼저 발언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를 "아주 특별한 사람", "멋진(amazing) 친구이자 파트너"로 지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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