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김 교육감의 제안으로 추진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 출범 준비위원 13명을 구성하고 위원장에 정행준 초당대 교수를 임명했다.
이들 위원은 오는 26일 광주에서 열리는 출범식 이후부터 오는 5월14일까지 통합교육과 관련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출한다.
교육비전위는 의견들을 모아 50개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양 시도교육청의 교육행정통합기구에 알리는 한편 선거 이후에는 통합교육감 당선인에게도 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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