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의료용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에 참가해 의료용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하반기 출시 예정인 40인치 진단용 모니터를 선공개하고, 32인치 수술용 모니터와 27인치 임상용 모니터 신모델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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