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지형도를 엿볼 수 있는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Global e-mobility Summit'은 글로벌 자본과 국내 혁신 기업을 잇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환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 Mobility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AI와 결합된 거대한 이동형 배터리이자 인류 문명을 바꿀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제주가 전 세계 모빌리티의 표준과 정책을 결정하는 글로벌 허브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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