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의 한 유치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교사가 독감 확진 판정을 받고도 사흘간 출근하다 병세가 악화돼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19일 진보당 부천시지역위원회와 전교조 경기지부 등에 따르면 부천 소재 한 유치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교사 A씨는 지난 1월27일 B형 독감 판정을 받았다.
경기지부는 “유치원의 경우 학기 중 병가나 병조퇴는 대체 인력 부족 문제로 현실적으로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이런 교육 환경이 한 교사를 안타까운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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