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최전방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오현규(베식타시·튀르키예)와 조규성(미트윌란·덴마크)의 희비가 엇갈렸다.
조규성(미트윌란).
후반 24분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조규성이 머리로 돌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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