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지난해 인수 의지를 공식적으로 내비친 대상인 SBI저축은행에 대한 대주주 자격을 얻게 됐다.
지난해 5월 SBI저축은행 지분 8.5%를 취득한 교보생명은 조만간 41.5%+1주를 추가 매입해 50%+1주로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다.
금융당국이 자산 20조원 이상 대형 저축은행에 대해 지방은행이나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SBI저축은행은 수혜대상이 되기에 유리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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