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BI저축銀 인수 구부능선 넘은 교보생명…남은 건 IPO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획] SBI저축銀 인수 구부능선 넘은 교보생명…남은 건 IPO

교보생명이 지난해 인수 의지를 공식적으로 내비친 대상인 SBI저축은행에 대한 대주주 자격을 얻게 됐다.

지난해 5월 SBI저축은행 지분 8.5%를 취득한 교보생명은 조만간 41.5%+1주를 추가 매입해 50%+1주로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다.

금융당국이 자산 20조원 이상 대형 저축은행에 대해 지방은행이나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SBI저축은행은 수혜대상이 되기에 유리해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