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맞춤형 활동 지원을 위해 흥덕구 복지타운에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은 전국 첫 장애인 디지털 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직업 훈련, 가상 스포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1층에는 청·장년층을 위한 직업 체험 공간(디지털 키오스크 훈련, 세차 훈련 시스템)과 재활훈련을 위한 대근육 트레이닝 존(가상현실 스키, 휠체어 레이싱) 등이, 2층에는 볼풀장 등 영유아를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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