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올해도 제주 바다 정화활동에 나서며 ESG 경영을 강화한다.
하이트진로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8일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2026년 1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첫 활동지로 선정된 닭머르 해안은 하이트진로가 2023년부터 분기별로 정화활동을 이어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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