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와 이영현은 동갑내기 친구사이라고.
이날 송지효는 이영현을 위해 파스타를 만들었다.
이영현은 "그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더라"며 "내가 살을 왜 빼는데.빼서 배우 될 거냐.열받아서 다이어트 때려치운 지 이틀 됐다"라고 유쾌하게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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