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가격이 근로자 임금 대비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하면서 주거 부담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치솟았다.
당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1억 5146만원, 월평균 근로자 임금은 368만 9000원으로 역시 312배를 기록한 바 있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근로자가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약 26년을 모아야 서울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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